‘탭’하면 최고의 셰프가 된다… ‘탭셰프’

‘에버스톤’ 최경욱 대표 인터뷰 신은지 기자l승인2016.12.26l수정2017.01.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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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스타 셰프’라 불리는 그들이 브라운관을 점령했다. 먹방 열풍에 이어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현란한 솜씨로 만들어 주는 ‘스타 셰프’들에 많은 이들이 열렬한 환호를 보낸다. 

이제는 ‘스타 셰프’들이 모바일 게임 진출까지 넘보고 있다. 바로 <탭셰프>를 통해 손가락 하나로 ‘스타 셰프’들처럼 현란한 손동작으로 요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든 요리의 대가가 되어 볼 수 있는 <탭셰프>를 개발한 부산 게임 업체 ‘에버스톤’의 최경욱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봤다.

▲ 에버스톤 최경욱 대표

<탭셰프>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린다.
모바일 게임 <탭셰프>는 요리 실력을 갈고 닦아 최고의 셰프가 되는 것을 목표로 게이머가 오너 셰프가 되어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게임이다. 단순한 터치 조작만으로 즐길 수 있는 클리커 장르로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다.

<탭셰프>의 포인트
레스토랑 경영이나 요리를 만드는 어렵고 복잡한 과정을 단순화한 게임인 <탭셰프>를 통해 누구나 셰프가 되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이나 표정, 액세서리, 옷 등을 꾸밀 수 있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개성 있는 셰프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식칼 대신 생선으로 채소를 썬다든지, 스킬을 사용하여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빠르게 칼질하는 등 황당하지만 코믹한 장면도 <탭셰프>가 갖는 매력 포인트이다.

▲ '탭셰프' 플레이 화면 스크린샷

앞으로의 계획
<탭셰프>는 현재 인도네시아 소재 퍼블리셔와 계약을 체결하여 현지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올해 말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2017년 상반기에 국내 및 글로벌 마켓에 총 11개 언어로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VR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현재 VR(가상현실) 기술을 축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유아를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 체험과 학습 콘텐츠를 콘텐츠 전문 기업 ‘디콘이앤엠’과 함께 제작할 계획이다.

신은지 기자  tto1022@dc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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