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섹시 배우 ‘요시카와 아이미’, VR영상 촬영 현장 공개

‘요시카와 아이미’의 성인 VR영상 촬영 현장 컷 공개 이민호 기자l승인2017.03.21l수정2017.03.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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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AV 배우 ‘요시카와 아이미’

일본 유명 AV 배우 ‘요시카와 아이미’가 피지맨게임즈의 성인 VR영상 촬영차 방한했다.

피지맨게임즈(대표 김영호)는 오는 5월 오픈할 VR영상 서비스를 위해 한일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 3월 초부터 일본 AV 스타를 초빙해 한국 제작진을 통한 VR영상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요시카와 아이미’는 성인 VR영상 촬영을 위해 방한했다.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스페이스93’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요시카와 아이미’는 ‘사이보그 섹스돌’ 역으로 원인미상의 오류로 인해 오작동하는 연기를 리얼하게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 화장을 고치고 있는 ‘요시카와 아이미’

그녀는 이번 VR촬영에 대해 “촬영 스태프들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보니 제가 잘하고 있다 생각하고 편하게 연기하고 있지만 연기하며 궁금한 점들을 그때그때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라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또한, 일반연기와 VR에서의 연기의 차이점에 대해 “일반연기에서는 분할해서 촬영할 수 있지만 VR에서의 연기는 원컷으로 이어서 촬영해야 하는 점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환한 미소와 함께 “제가 찍은 AV 많이 봐주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 셀카 찍고 있는 ‘요시카와 아이미’
▲ 대본 확인 중인 ‘요시카와 아이미’

최근 개발한 ‘피시모 VR 스토어’를 통해 VR 사업을 진행 중인 피지맨게임즈의 김영호 대표는 “초기 VR사업은 B2B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VR게임보다 쉽게 제작이 가능한 VR영상을 선택했으며 그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가장 기대하고 구매 욕구가 큰  성인 VR영상을 선택했다.”라고 성인 VR영상을 제작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요시카와 아이미’가 이번에 촬영한 영상은 오는 5월 공개될 예정이며, 5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플레이엑스포 2017’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향후 일정을 밝혔다.

▲ VR영상 촬영 현장의 ‘요시카와 아이미’
▲ VR영상 촬영 중 화장을 고치고 있는 ‘요시카와 아이미’
▲ VR 영상 촬영 중인 ‘요시카와 아이미’
▲ VR영상 촬영 중간에 사진 한컷
▲ 의상 교체 중인 ‘요시카와 아이미’
이민호 기자  holee@dc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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