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서 만화박물관 행사 운영

‘도심 속 캠핑’ 주제로 작품전시 및 포토존, 야외 만화방 조성해 만화문화 체험 기회 제공 디콘타임즈 편집국l승인2017.09.21l수정2017.09.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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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조이올팍 페스티벌 ‘찾아가는 만화박물관’ 행사 사진_01/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한국만화박물관(이하 박물관)이 오는 9월 23일과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 현장을 찾는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만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만화박물관’ 행사로,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만화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도시 부천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 2016 조이올팍 페스티벌 ‘찾아가는 만화박물관’ 행사 사진_02/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박물관은 ‘도심 속 캠핑’을 콘셉트로 텐트, 캠핑의자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전시 공간을 꾸미고 만화도시 사업 관련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부천시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캠핑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야외 힐링 만화방을 조성해 만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쉬어가며 만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존에서는 한국만화박물관,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도시 부천을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먼저 한국만화박물관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누르면 현장에서 주사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사위 번호에 따라 한국만화박물관 초대권, 여행용파우치, 패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 부천국제만화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여탕보고서> 마일로 작가의 청년 4컷 만화를 완성한 후 만화트리를 장식하면 때수건을 증정한다.

▲ 2016 조이올팍 페스티벌 ‘찾아가는 만화박물관’ 행사 사진_03/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을 한층 더 즐겁게 해줄 부대행사도 열린다. 행사장 내 캐리커쳐·페이스페인팅 부스에서는 10명의 작가가 디지털, 수채화, 마카 등을 사용해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이벤트가 페이스페인팅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페스티벌 현장 곳곳을 누비는 코스튬 플레이어와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 ‘조이올팍페스티벌’, ‘한국만화박물관’, ‘부천국제만화축제’와 함께 SNS에 올리면 캐리커처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 포스터/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올해로 6회를 맞은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은 싸이, 자우림, 최백호, 딘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정찬우, 김제동 등 각 분야 최고의 연사들이 참여하여 올림픽공원 대표 페스티벌로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만화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행복한 만화나눔’ 사업을 통해 폭 넓은 만화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 축제 현장을 찾아가 다양한 만화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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