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수호신장 '화사' 캐릭터 추가

신비의 유적 확장 및 할로윈 컨셉의 신규 코스튬 4종 업데이트 디콘타임즈 편집국l승인2017.10.12l수정2017.10.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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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이미지/넷마블게임즈 제공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 신규 캐릭터 ‘화사’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사’는 단동, 현무, 백호 등과 함께 동방의 사신을 모티브로 한 수호신장 캐릭터로 지난번 ‘단동’ 캐릭터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됐다. 수호신장 캐릭터는 ‘수련’이라는 독자적인 성장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같은 수호신장 캐릭터를 재료로 사용해 15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화사’는 강력한 일격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는 공격형 캐릭터로 체력이 모두 소진됐을 때 부활할 수 있는 주작 스킬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비의 유적’ 모험지역도 80층에서 85층으로 확장했다. 층수가 높아질수록 다양한 효과를 가진 강력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각 단계를 완료할 때마다 고유장비, 수정 등의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외 다가오는 할로윈을 ‘몬스터 길들이기’ 이용자들과 미리 즐기기 위해 ‘저승차사 풍월주’, ‘호박마녀 인디아’, ‘악성펌킨 악플러’, ‘매드갱스터 릴리아나’ 등 할로윈 컨셉의 코스튬 4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콘텐츠 추가 외에도 길드 대전 보상 방식 및 대전 기록을 개선해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높은 만족감으로 길드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또한 단동, 화사에 이어 나머지 두 수호신장 캐릭터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최강의 고유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몬길러의길 2탄’을 비롯해 ‘엔젤의 현상 수배’, ‘사업가 K의 위험한 거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 중이다.

지난 2013년 8월에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모바일 RPG다.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 장르 최초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등 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RPG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몬스터 길들이기’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콘타임즈 편집국  news@dc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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