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웹 감독의 '리빙보이 인 뉴욕', 뉴욕의 풍경 현실적으로 담아내

마크 웹 감독 “아름다운 도시 뉴욕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다” 디콘타임즈 편집국l승인2017.10.12l수정2017.10.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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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보이 인 뉴욕> 스틸_01/더쿱 제공
오는 11월 9일 개봉을 앞둔 마크 웹 감독의 신작 <리빙보이 인 뉴욕>이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사랑한 도시 뉴욕의 풍경을 가장 현실적으로 담아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리빙보이 인 뉴욕>은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는 도시 뉴욕에 사는 평범한 ‘토마스’에게 찾아온 썸머보다 특별한 뉴요커 로맨스다.

<500일의 썸머><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마크 웹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 중 하나인 어퍼웨스트사이드는 물론 자유와 예술이 가득한 지역 브루클린까지 뉴욕 전체를 담아낸 볼거리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 <리빙보이 인 뉴욕> 스틸_02/더쿱 제공

마크 웹 감독은 “뉴욕은 존 레논, 우디 앨런, 앤디 워홀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아뜰리에이자 제프 브리지스, 피어스 브로스넌과 이웃이 될 수 있는 도시로 환상적인 요소들로 가득하다”라며 뉴욕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하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도시 뉴욕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혀 영화가 선사할 볼거리에 대해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이에 촬영감독 스튜어트 드라이버그 역시 “전자 광고판과 관광객들로 가득한 타임 스퀘어가 아닌 아기자기한 즐거움이 있는 브라이언트 공원이나 중고 서적을 파는 서점 같은 즉, 트럼프의 도시가 아니라 우디 앨런의 도시 뉴욕을 담아내고 싶었다”라고 덧붙여 감성적인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맨하탄의 일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을 배경으로 제작진들이 직접 걸어 다니며 발견한 실제 장소에서 촬영된 사실까지 더해지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치 뉴욕에서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마크 웹 감독과 제작진들은 디지털이 아닌 35mm 필름으로 촬영, 고전적인 뉴욕의 모습과 시시각각 진화하는 뉴욕의 풍경을 꾸밈없이 담아냈다고 자신해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이미 티저 예고편을 통해 영상미를 확인한 관객들은 “뉴욕의 가을이라니! 로맨스가 더 기대된다”, “본격 뉴욕여행 자극 영화가 되겠군! 가고 싶은 뉴욕 뉴욕 뉴욕!”, “마크 웹 감독 + 뉴욕 + 로맨스! 기대가 안 되는 것이 이상할 정도!” 등 댓글을 통해 영화가 선사할 볼거리는 물론 올 가을 탄생할 썸머보다 특별한 뉴요커 로맨스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욕의 가장 현실적인 풍경을 담은 볼거리로 기대감을 드높인 영화 <리빙보이 인 뉴욕>은 모두가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로망의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평범한 ‘토마스’의 공감 로맨스 스토리,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한 다채로운 캐릭터, 프로덕션 볼거리가 어우러져 올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11월 9일, CGV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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