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방준혁 의장, “선도적 입지 확보로 미래 경쟁력 강화할 것”

플랫폼 확장 및 자체 IP 육성, AI 게임 개발, 신 장르 개척 등 사업 영역 확대 이민호 기자l승인2018.02.06l수정2018.02.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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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방준혁 의장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2월 6일(화), ‘제4회 NTP(4th Netmable Together with Press)’를 개최하고 넷마블의 성과와 경영현황, 2018년 글로벌 라인업 및 경영 전략 등을 공개했다.

이날 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넷마블은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 확장 및 자체 IP 육성, AI(인공지능) 게임 개발, 신 장르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올해 추진할 핵심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NTP에서는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와 백영훈 부사장, 팀 필즈 카밤 대표, 그리고 방준혁 이사회 의장이 차례로 연단에 올랐다. 특히 방준혁 의장은 2016년 ‘글로벌 파이어니어’, 2017년 ‘RPG의 세계화’라는 넷마블의 미션은 계속될 것이며, 선제적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민호 기자  holee@dc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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