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지하주차장’ 캐스팅... 현실 공포 스릴러로 찾아온다

일상의 공간 지하주차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압도적 서스펜스 예고 디콘타임즈 편집국l승인2018.03.13l수정2018.03.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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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주차장> 강예원 스틸_01/출처: 스토리공감
영화 <지하주차장>이 강예원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2월 24일(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지하주차장>은 어느날 갑자기 회사 지하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여자(강예원)의 필사의 탈주를 그린 현실 공포 스릴러. 그간 영화 <해운대><하모니><퀵><날,보러와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죽어야 사는 남자]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불문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여온 배우 강예원이 지하주차장에서 납치당한 뒤 필사의 탈주를 벌이는 여자 영우로 분해 또 한번 강렬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특히 2016년 개봉한 충격실화 스릴러 <날,보러와요>에서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를 연기한 강예원은 관객들로 하여금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공포를 선사해 인생 연기를 펼쳤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어 그녀가 선보일 현실 공포 스릴러에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 <지하주차장> 강예원 스틸_02/출처: 스토리공감

한편, 지난 2월 24일(토) 여의도에서 진행된 첫 촬영은 자신에게 일어날 일을 상상하지 못한 채 딸과 함께 보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고대하는 영우의 평화로운 모습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늦은 밤 사무실에 홀로 남은 영우가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고 불안감에 사로잡힌 모습은 그녀에게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첫 촬영을 마친 강예원은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이 살아있었다. 여자라면 현실에서 한번쯤 느껴보았을 지하주차장이라는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에서의 공포를 다룬 스릴러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하주차장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벌어진 납치, 목숨을 건 필사의 탈주로 예측불허의 서스펜스를 예고하는 영화 <지하주차장>은 극한의 현실 공포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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