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브릿지,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2개팀 창단

‘미디어브릿지 엠씨엔’, ‘미디어브릿지레드’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두 팀 창단 디콘타임즈 편집국l승인2018.04.16l수정2018.04.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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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미디어브릿지
MCN 기업 미디어브릿지(대표 최승환)가 펍지의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의 프로팀 두 팀을 창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창단된 두 팀은 ‘미디어브릿지 엠씨엔(MEDIABRIDGE MCN)’, ‘미디어브릿지 레드(MEDIABRIDGE RED)’ 두 팀으로, 이번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리그(이하 PKL)’ 첫 시즌에 참가할 공인 프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 공인팀은 정식프로투어 아프리카티비가 진행하는 APL과 OGN이 진행하는 PSS, 그리고 SPOTV가 진행하는 PWM 총 세 프로투어 대회에 자동 출전한다.

미디어브릿지 프로팀은 각각 4명씩 총 8명이 두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디어브릿지 MCN’팀은 팀장 김재영(1001), 오더 김영권(Cariod)과 김재우(SSAEWOO), 구종훈 (Aqua)으로 이루어져 있고 오더를 맡고 있는 김영권(Cariod)는 많은 프로선수들을 배출한 명문 SHOTSHOT팀 출신이다.

‘미디어브릿지 레드’팀은 곽국빈(nalbin), 주경환(JooGaeng), 홍성호(PapyRIO) 박수정(Take)으로 이루어져 있다. RED팀의 경우 PWM대회 파이널에 진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REDCORD팀을 영입했다.

이번 ‘배틀그라운드’ 첫 정규시즌에는 KSV, C9, 카카오, OGN, 아프리카TV, 다나와, 액토즈소프트 등 유명 기업의 참여가 이루어져 주목을 받고 있다.

미디어브릿지는 애프터문, 크리에티버, 마마에이드, 폴리파크, 플레이코인, 와글퀴즈, 이스포츠카페 등 다양한 기업의 후원과 지지에 힘입어 프로리그 시즌 우승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고 현재 미디어브릿지 레드팀은 E SPORTS CAFE 암사본점에서 훈련 중이다. 차후 E SPORTS CAFE 와 미디어브릿지는 아마추어 대회를 진행할 계획 중이다.

미디어브릿지 최원국 이사는 “이번 ‘배틀그라운드’ 첫 정규리그 우승을 목표로 챔피언에 어울리는 선수를 찾는데 초점을 두어 준비했다”라며 “이번에 선발한 선수와 후원사의 적극적인 조화는 예상 밖의 시너지와 잠재력을 표출할 것”이라며 우승을 자신했다.

현재 진행 중인 ‘배틀그라운드’ 첫 정규시즌의 프로리그 방송은 네이버, 아프리카TV, OGN,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미디어브릿지는 글로벌 플랫폼 비고라이브의 한국 공식 에이전시이고, 이 밖에도 YYTV, 판다TV 등의 중국방송과 국내의 다양한 플랫폼에 수많은 크리에이터를 보유,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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